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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4-3여행·2026-10-24
비행기 보조배터리 새 기준: 1인당 2개·기내 충전 금지(2026.4.20 시행)
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자료를 30초 영상으로 정리했어요. 아래는 영상에 쓴 사실 카드 그대로입니다.
영상 준비 중
사실 카드
6장- 국토교통부는 2026년 4월 8일, 한국이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 기준이 3월 27일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 최종 승인을 거쳐 국제기준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 - 새 기준: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, 개당 160Wh 이하만 기내 반입 가능. 160Wh를 넘는 제품은 기존과 같이 반입 불가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 -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것과,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를 충전하는 것 모두 전면 금지된다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 -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관계없이 위탁 수하물로 보낼 수 없고 기내 반입만 허용된다. 국토부는 항공위험물운송기술기준(고시)을 개정해 2026년 4월 20일부터 시행했다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 - 기존 국내 기준은 100Wh 이하 1인당 5개, 100~160Wh는 항공사 승인 시 2개까지였다. 국제기준에는 100Wh 이하 수량 제한이 없었다. 배경은 2025년 1월 28일 김해공항에서 난 여객기 기내 화재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 - 홍콩·싱가포르·일본 등 일부 국가는 이미 이 기준을 시행하고 있으며, 출국 예정자는 탑승 항공사에 반입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.
출처: 경향신문 보도(국토교통부 발표) 2026-04-08 ·
원문
주의
- 화재 사고 항공사 이름 쓰지 않기
- «공항에서 압수당한다» 같은 단정 금지(출처에 없음)
- mAh 환산 숫자(43,000 등)는 이 기사에 없으니 쓰지 않기
- «해외 항공사 전부 같다»고 하지 않기 — «일부 나라 이미 시행»까지만
- 항공사에 미리 확인하라는 권고 넣기
기준일 2026-10-24.
출처는 각 항목에 적힌 공공기관 발표·시험 결과입니다. 영상·카드는 득템지도가 직접 만든 모션그래픽이며 AI 음성을 씁니다. 가격·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