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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 «환불 불가» 상품, 3시간 만에 취소해도 거절될 수 있다
경향신문 보도(한국소비자원) 2026-06-19 자료를 30초 영상으로 정리했어요. 아래는 영상에 쓴 사실 카드 그대로입니다.
준비 중
사실 카드
- 한국소비자원 숙박시설 피해구제 신청은 2023~2025년 6,224건, 이 가운데 온라인 숙박 플랫폼 관련이 72.8%(4,531건). 2024년 1,919건에서 2025년 2,662건으로 38.7% 늘었다.출처: 경향신문 보도(한국소비자원) 2026-06-19 · 원문
- 유형은 계약 해제·해지(예약 취소 위약금 과다 청구 등)가 65.5%(4,079건), 그 가운데 «환불 불가» 상품 분쟁이 44.3%(1,806건).출처: 경향신문 보도(한국소비자원) 2026-06-19 · 원문
- 사례: 호텔 12만 원 결제 3시간 뒤 취소·환불 요구가 «환불 불가» 상품이라 거부됨, 폭설 결항으로 취소 요구 거부, 숙박 당일 감염병으로 취소 요구 거부.출처: 경향신문 보도(한국소비자원) 2026-06-19 · 원문
- 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환불 조항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예약 확정서·예약 내역을 보관하라고 권했고, 플랫폼에는 이용일 전 상품을 계약 체결일로부터 7일 이내 청약 철회하면 환불하라고 권고했다. 거부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.출처: 경향신문 보도(한국소비자원) 2026-06-19 · 원문
주의
- 플랫폼·숙소 이름 쓰지 않기
- «법으로 무조건 환불된다»고 말하지 않기 — 7일 이내 환불은 소비자원의 권고
- 법률 상담처럼 말하지 않기
기준일 2026-10-23.
출처는 각 항목에 적힌 공공기관 발표·시험 결과입니다. 영상·카드는 득템지도가 직접 만든 모션그래픽이며 AI 음성을 씁니다. 가격·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 유튜브·인스타그램·스레드 @deuktemmap